세이브더칠드런 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. 맡은 퍼블리싱 파트의 목표는 제작 콘텐츠들을 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구성해 신뢰와 참여를 높였고, 사용자들에게 브랜드의 공익성과 따뜻한 인상을 주기 위한 사이트의 톤을 구성했습니다.